조직력

일상 2006/04/04 16:58
고백하자면, 학교 다닐 때 저는 좋은 학생이 아니었습니다. 뒤늦게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니 여간 힘들지 않군요.

그동안은 주위의 영향(?)으로 프로세스보다는 열혈을 추구했으나, 사실 저의 본성은 열혈이 아니라 귀차니즘이기 때문에 결과가 좋지 못했습니다.

역시 평화시엔 조직력이죠. 당분간 SE에 매진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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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컴사랑 2006/04/07 10:36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저도 뒤늦게 부족한 것을 채우려고 하니까 힘이 드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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