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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
일상 2008/11/29 16:30
애초에 난 이들에게 관심이 없었다.
그래서 난 해야만 하는 일을 했을 뿐 이었으나..
작은 화분에서 새싹이 돋아났다.
멈춰있는 듯, 아무 것도 하고 있지 않는 듯 보이지만
이들은 나와 마찬가지로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으며
어느날 문득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곤 한다.
자라나는 새싹이라는 표현은 너무 진부하다.
하지만, 그 말이 의미에는 완전히 공감한다.
저 애는 언젠가 커다란 화분을 가득 채울지도 모르잖은가.
TAG 새싹
손을 놓을 수가 없다
일상 2008/11/28 09:23 오랜만에 RSS reader를 접하게 됐다.
물론 없어도 살아가는데 그닥 어려움은 없더라만.
지금은 손을 땔 수가 없다.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에서.
물론 없어도 살아가는데 그닥 어려움은 없더라만.
지금은 손을 땔 수가 없다.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에서.
더블 와우
일상 2008/11/27 22:13 최근 와우를 두개 띄워서 해봤는데, 이게 굉장히 할만 했다.
웹질을 하다보니 이렇게 플레이 하는 사람들이 꽤 있는 모양이더라.
오른쪽 아래 검은 것은 TV다.
이 정도는 돼야 심심하지 않더라구.
진지 계정 만료됐어.

웹질을 하다보니 이렇게 플레이 하는 사람들이 꽤 있는 모양이더라.
오른쪽 아래 검은 것은 TV다.
이 정도는 돼야 심심하지 않더라구.
진지 계정 만료됐어.

TAG 와우
돌아오기까지의 여정
일상 2008/11/27 21:55 그것은 어느날 갑자기 찾아왔다.
하나로는 내가 모르는 사이에 망작업을 해서 내 IP를 바꿔놓았고,
덕분에 도메인 네임 제공업체와 내 도메인 네임 서버의 연결을 끊어졌다.
하지만 걱정마라.
도메인 네임 제공업체의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IP를 변경하면 된다.
아. 그런데 얼마전 접속했을 때, 패스워드가 너무 간단해 보였었다.
그래서 좀더 안전한 패스워드로 바꿔놨다.
그런데 그게 지금 생각나지 않는다.
하지만 걱정마라.
PDA에 메모한 것을 보면 된다.
아. 그런데 지금보니 그 부분은 씽크가 돼있지 않았다.
얼마전부터 회사에선 씽크가 안되더라구.
하지만 걱정마라.
도메인 네임 제공업체에 패스워드 리셋을 요청하면 된다.
아. 그런데 도메인 서버가 안되면 메일을 받을 수가 없잖아.
바보같은 설정을 해놓았군.
하지만 걱정마라.
도메인 네임 제공업체에서는 challenge question을 통해 로그인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아. 그런데 이것도 얼마전에 바꿨지.
생각나는 모든 것을 입력해봤지만 다 틀렸다고 한다.
하지만 걱정마라.
하나로에 연락해서 잠깐만 IP를 돌려놔 달라고 사정해보자.
음. 콜센터 아가씨를 구워삶아서 기술부서에 연결했는데,
절대 안된다고 한다.
하긴 이건 내가 기술자라도 안해줄 것 같다.
하지만 걱정마라.
도메인 네임 제공업체에 팩스를 보내 이메일 주소를 변경하면 된다.
아. 그런데 팩스가 보내지지 않는다.
이런 기본적인 IT기기까지 날 우습게 보다니.
하지만 걱정마라.
팩스가 여기에만 있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다른 회사 다니는 선배에게 부탁해 팩스를 보내달라고 했다.
그런데 아무 소식도 없다.
야 이젠 큰일났다.
이젠 남은 방법이 없잖아.
회사 통신실에 전화해서 팩스 담당자를 들볶았다.
어떻게 회사 팩스가 안될 수가 있는거냐 라고.
팩스 담당자 얘기로는,
해외로 나가는 팩스는 경비절감을 위해 VOIP를 쓰는데 그게 잘 안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면서 어둠의 경로를 알려줬다.
뭐 이런게 다 있냐.
어쨌든 팩스를 보냈다.
그리고 오늘 오전에 이메일 주소를 바꿨다는 연락이 왔다.
바뀐 이메일 주소로 패스워드 리셋 요청을 했다.
패스워드 리셋 URL을 받았다.
패스워드를 바꿨다.
바꾼 패스워드로 로그인 했으며,
잘 정리해 둔 challenge question에 대한 answer의 간단함에 잠시 치를 떨었고,
도메인 네임 서버 IP 설정을 변경했다.
방금전에 집에 돌아와 새 IP에 맞게 설정을 변경했다.
그렇게 난 돌아올 수 있었다.
그리고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았다.
하나로는 내가 모르는 사이에 망작업을 해서 내 IP를 바꿔놓았고,
덕분에 도메인 네임 제공업체와 내 도메인 네임 서버의 연결을 끊어졌다.
하지만 걱정마라.
도메인 네임 제공업체의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IP를 변경하면 된다.
아. 그런데 얼마전 접속했을 때, 패스워드가 너무 간단해 보였었다.
그래서 좀더 안전한 패스워드로 바꿔놨다.
그런데 그게 지금 생각나지 않는다.
하지만 걱정마라.
PDA에 메모한 것을 보면 된다.
아. 그런데 지금보니 그 부분은 씽크가 돼있지 않았다.
얼마전부터 회사에선 씽크가 안되더라구.
하지만 걱정마라.
도메인 네임 제공업체에 패스워드 리셋을 요청하면 된다.
아. 그런데 도메인 서버가 안되면 메일을 받을 수가 없잖아.
바보같은 설정을 해놓았군.
하지만 걱정마라.
도메인 네임 제공업체에서는 challenge question을 통해 로그인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아. 그런데 이것도 얼마전에 바꿨지.
생각나는 모든 것을 입력해봤지만 다 틀렸다고 한다.
하지만 걱정마라.
하나로에 연락해서 잠깐만 IP를 돌려놔 달라고 사정해보자.
음. 콜센터 아가씨를 구워삶아서 기술부서에 연결했는데,
절대 안된다고 한다.
하긴 이건 내가 기술자라도 안해줄 것 같다.
하지만 걱정마라.
도메인 네임 제공업체에 팩스를 보내 이메일 주소를 변경하면 된다.
아. 그런데 팩스가 보내지지 않는다.
이런 기본적인 IT기기까지 날 우습게 보다니.
하지만 걱정마라.
팩스가 여기에만 있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다른 회사 다니는 선배에게 부탁해 팩스를 보내달라고 했다.
그런데 아무 소식도 없다.
야 이젠 큰일났다.
이젠 남은 방법이 없잖아.
회사 통신실에 전화해서 팩스 담당자를 들볶았다.
어떻게 회사 팩스가 안될 수가 있는거냐 라고.
팩스 담당자 얘기로는,
해외로 나가는 팩스는 경비절감을 위해 VOIP를 쓰는데 그게 잘 안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면서 어둠의 경로를 알려줬다.
뭐 이런게 다 있냐.
어쨌든 팩스를 보냈다.
그리고 오늘 오전에 이메일 주소를 바꿨다는 연락이 왔다.
바뀐 이메일 주소로 패스워드 리셋 요청을 했다.
패스워드 리셋 URL을 받았다.
패스워드를 바꿨다.
바꾼 패스워드로 로그인 했으며,
잘 정리해 둔 challenge question에 대한 answer의 간단함에 잠시 치를 떨었고,
도메인 네임 서버 IP 설정을 변경했다.
방금전에 집에 돌아와 새 IP에 맞게 설정을 변경했다.
그렇게 난 돌아올 수 있었다.
그리고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았다.
TAG DNS
하얀 개가 나오는 꿈을 꿨다.
일상 2008/09/26 08:56 해변가에 썬탠하는 의자에 누워서는,
어떤 사람에게 색은 이렇게 이렇게 섞어 쓰라고 지시하고 있더라구.
개꿈인건가.
어떤 사람에게 색은 이렇게 이렇게 섞어 쓰라고 지시하고 있더라구.
개꿈인건가.
TAG 꿈
포천에 다녀왔
일상 2008/09/21 23:13 ㅊ선배와 포천을 다녀왔습죠.
그 유명한 일동과 이동 입니다. 영어 표기가 재미있군요.

포천의 특산물1 막걸리. ㅊ씨 가문의 성지 근처에 있는 막걸리 공장.

황금빛이 물결치는 논 ^^ 너무 상투적 표현이군요.

이름 모를 화초.

앞에 언급한 포천의 특산물1.

포천의 노을.

가을을 재촉하는 잠자리떼.

다시 한번.

텃밭.

고기. 아래 고기와 상관은 없지만 포천의 특산물2는 이동갈비.

여기를 밀어버리고 신도시를 만들겠다는 발표가 났다죠.
서둘러 돌아왔.

그 유명한 일동과 이동 입니다. 영어 표기가 재미있군요.

포천의 특산물1 막걸리. ㅊ씨 가문의 성지 근처에 있는 막걸리 공장.

황금빛이 물결치는 논 ^^ 너무 상투적 표현이군요.

이름 모를 화초.

앞에 언급한 포천의 특산물1.

포천의 노을.

가을을 재촉하는 잠자리떼.

다시 한번.

텃밭.

고기. 아래 고기와 상관은 없지만 포천의 특산물2는 이동갈비.

여기를 밀어버리고 신도시를 만들겠다는 발표가 났다죠.

서둘러 돌아왔.

TAG 포천
별
일상 2008/09/18 23:56 예비군 훈련이었다.
쉬는 시간엔 도로에 누워 잤다.
문득 눈을 떴을 때,
희미한 별들이 눈에 들어왔다.
하나, 둘, 셋.. 얼추 열 댓 개는 돼 보였다.
어릴 적 강원도를 가는 길에 봤던,
하늘을 가득 메운 별의 강이 그때 생각났다.
"아! 저게 은하수구나."
그렇게 말하던 내 모습이 보이는 듯 했다.
언젠가 그 별들을 다시 볼 수 있을까.
쉬는 시간엔 도로에 누워 잤다.
문득 눈을 떴을 때,
희미한 별들이 눈에 들어왔다.
하나, 둘, 셋.. 얼추 열 댓 개는 돼 보였다.
어릴 적 강원도를 가는 길에 봤던,
하늘을 가득 메운 별의 강이 그때 생각났다.
"아! 저게 은하수구나."
그렇게 말하던 내 모습이 보이는 듯 했다.
언젠가 그 별들을 다시 볼 수 있을까.
TAG 별
First they came...
관심 2008/09/16 22:29 First they came... - Martin Niemoller
나치는 우선 공산당을 숙청했다
나는 공산당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유대인을 숙청했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노동조합원을 숙청했다
나는 노조원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가톨릭 교도를 숙청했다
나는 개신교도였음으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나에게 왔다
그 순간에 이르자 나서 줄 사람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Als die Nazis die Kommunisten holten,
habe ich geschwiegen;
ich war ja kein Kommunist.
Als sie die Sozialdemokraten einsperrten,
habe ich geschwiegen;
ich war ja kein Sozialdemokrat.
Als sie die Gewerkschafter holten,
habe ich nicht protestiert;
ich war ja kein Gewerkschafter.
Als sie die Juden holten,
habe ich geschwiegen;
ich war ja kein Jude.
Als sie mich holten,
gab es keinen mehr, der protestieren konnte.
나치는 우선 공산당을 숙청했다
나는 공산당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유대인을 숙청했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노동조합원을 숙청했다
나는 노조원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가톨릭 교도를 숙청했다
나는 개신교도였음으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나에게 왔다
그 순간에 이르자 나서 줄 사람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Als die Nazis die Kommunisten holten,
habe ich geschwiegen;
ich war ja kein Kommunist.
Als sie die Sozialdemokraten einsperrten,
habe ich geschwiegen;
ich war ja kein Sozialdemokrat.
Als sie die Gewerkschafter holten,
habe ich nicht protestiert;
ich war ja kein Gewerkschafter.
Als sie die Juden holten,
habe ich geschwiegen;
ich war ja kein Jude.
Als sie mich holten,
gab es keinen mehr, der protestieren konnte.
花石亭 가는 길
일상 2008/09/16 11:23 추석엔 花石亭에 가봤습니다. 어머니께서 문화재 해설사 노릇을 하는 곳이죠.
집을 떠나 파주 시청부근 입니다. 차가 별로 없네요.

... 싸군요. 하지만 어머니 말씀으론, 옛날 얘기라고.

뭣이! 정말이냐?

전곡, 적성 방면으로 갑니다. 표지판에 한자가 쓰여있지 않으니 의미를 잘 모르겠다는?

입구.

언덕으로 올라가다 군부대 훈련장을 지나면, 대략 이런 풍경.

화석정 안내문

61호 군요.

율곡 선생이 8살 때 지은 시입니다.
집이 근처 였을까요? 8살짜리 꼬마가 달 뜰 때까지 여기 앉아서 시를 쓰고 있었다니.

오른쪽

정면

왼쪽.
여기 와서 풍경을 보고 있자니,
말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평온함이 느껴집디다. 아래 차들만 없었으면 좋았을 텐데 말이죠.
그건 그렇고, 율곡하면 몇가지 설화가 있는데,
나도밤나무 얘기랑 판관대 얘기가 있습니다.
나도밤나무 얘기는 참 유명한데, 몇 개를 찾아봐도 밤나무를 심은 위치가 명확하지 않더군요.
강릉문화원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율곡 살린 나도 밤나무라는 글을 보면, "이 율곡선생이 원래 외가집에서 태어나셨어."로 시작되죠. 신사임당 친정이 강릉이었거든요. 그리고 "(강릉) 선교장 앞에 아주 오래된 나무가 지금도 있어. 그게 나도밤나무야."라고 써져있습니다. 즉, 설화의 무대가 강릉이라는 주장 입니다.
그런데 이 얘기의 핵심요소 중 하나는 "10살이 되기 전에 밤나무 천 그루를 심는다"죠. 눈치 채셨겠지만, 8살 가을에 화석정에서 시를 지었지 않습니까. 그새 강릉으로 돌아간 걸까요? 다시 찾아보니 율곡 정자 ‘화석정’ 일본종 소나무 베어내라는 기사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현재의 저로서는 파주시의 주장을 수용하고 싶군요. ^^
판관대 얘기도 감상해보세요.
제가 찾아보니 이 두 얘기가 짬뽕된 얘기도 있었습니다. 요지는 위의 주모가 밤나무를 심으라고 했다는 거죠. ^^
글 쓴 사람은 박정희. 빠지는 데가 없군요.

탁본 떠가느라 훼손된 원판(?) 들.

돌아오는 길


빨간 점이 화석정. 노란점이 임진강역 되겠습니다.

집을 떠나 파주 시청부근 입니다. 차가 별로 없네요.

... 싸군요. 하지만 어머니 말씀으론, 옛날 얘기라고.

뭣이! 정말이냐?

전곡, 적성 방면으로 갑니다. 표지판에 한자가 쓰여있지 않으니 의미를 잘 모르겠다는?

입구.

언덕으로 올라가다 군부대 훈련장을 지나면, 대략 이런 풍경.

화석정 안내문

61호 군요.

율곡 선생이 8살 때 지은 시입니다.
집이 근처 였을까요? 8살짜리 꼬마가 달 뜰 때까지 여기 앉아서 시를 쓰고 있었다니.

오른쪽

정면

왼쪽.

말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평온함이 느껴집디다. 아래 차들만 없었으면 좋았을 텐데 말이죠.
그건 그렇고, 율곡하면 몇가지 설화가 있는데,
나도밤나무 얘기랑 판관대 얘기가 있습니다.
나도밤나무 얘기는 참 유명한데, 몇 개를 찾아봐도 밤나무를 심은 위치가 명확하지 않더군요.
강릉문화원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율곡 살린 나도 밤나무라는 글을 보면, "이 율곡선생이 원래 외가집에서 태어나셨어."로 시작되죠. 신사임당 친정이 강릉이었거든요. 그리고 "(강릉) 선교장 앞에 아주 오래된 나무가 지금도 있어. 그게 나도밤나무야."라고 써져있습니다. 즉, 설화의 무대가 강릉이라는 주장 입니다.
그런데 이 얘기의 핵심요소 중 하나는 "10살이 되기 전에 밤나무 천 그루를 심는다"죠. 눈치 채셨겠지만, 8살 가을에 화석정에서 시를 지었지 않습니까. 그새 강릉으로 돌아간 걸까요? 다시 찾아보니 율곡 정자 ‘화석정’ 일본종 소나무 베어내라는 기사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현재의 저로서는 파주시의 주장을 수용하고 싶군요. ^^
판관대 얘기도 감상해보세요.
제가 찾아보니 이 두 얘기가 짬뽕된 얘기도 있었습니다. 요지는 위의 주모가 밤나무를 심으라고 했다는 거죠. ^^
글 쓴 사람은 박정희. 빠지는 데가 없군요.

탁본 떠가느라 훼손된 원판(?) 들.

돌아오는 길


빨간 점이 화석정. 노란점이 임진강역 되겠습니다.

소림족구 & 월광보합/선리기연를 봤다.
재미 2008/09/07 20:36 주성치의 소림족구를 다시 한번 보고,
이어 월광보합과 선리기연을 봤다.
월광보합 & 선리기연은...
글쎄, 내가 보기엔 중반의 얘기 진행이 많이 지루함을 느꼈다.
끝에가선 좀 가슴이 찡했지만,
난 이런 얘기 싫다.
결론: 소림족구가 최고 입니다. :)
이어 월광보합과 선리기연을 봤다.
월광보합 & 선리기연은...
글쎄, 내가 보기엔 중반의 얘기 진행이 많이 지루함을 느꼈다.
끝에가선 좀 가슴이 찡했지만,
난 이런 얘기 싫다.
결론: 소림족구가 최고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