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스토커를 위한 카레 대화 기록

요리 2008/01/07 21:47
[20:22:05] ㅉ 님의 말: 뭔가 좀 크리에이티브해 보이지 않은가
[20:22:09] ㅃ 님의 말: 떡볶이를 하나 카레를 하나
[20:22:14] ㅃ 님의 말: 와우에 들어가서
[20:22:20] ㅃ 님의 말: 주사위를 굴려봐야 겠다
[20:22:26] 낭만스토커  님의 말: 저녁만 집에서 먹고 싶은 쏠로남이라면!
[20:22:28] ㅃ 님의 말: /주사위 100
[20:22:31] 낭만스토커  님의 말: 56
[20:22:37] ㅃ 님의 말: 50 이하가 나오면 떡볶이
[20:22:57] ㅃ 님의 말: 헛
[20:24:15] ㅃ 님의 말: 아 그러고보니
[20:24:24] ㅃ 님의 말: 아까 점심때 응급치료 올리려고
[20:24:35] ㅃ 님의 말: 길드 금고에 마법 옷감을 넣었는데
[20:24:39] ㅃ 님의 말: 꺼낼 수가 없더라
[20:24:45] 낭만스토커  님의 말: ㅡ,ㅡ
[20:24:50] 낭만스토커  님의 말: 점심..
[20:24:54] ㅃ 님의 말: 그게 뭔가 제한이 있어
[20:25:02] ㅉ 님의 말: 한번에
[20:25:08] ㅉ 님의 말: 옷감 몇개밖에 못꺼내
[20:25:08] ㅉ 님의 말: ㅠㅠ
[20:25:22] ㅉ 님의 말: 저 그래서 부캐로 옷감 꺼내고 그랬음
[20:25:27] ㅃ 님의 말: 아아 일일 한도가 넘었데
[20:25:32] ㅉ 님의 말: 응 맞아 그것
[20:25:40] ㅃ 님의 말: 제길
[20:26:35] ㅃ 님의 말: http://humor.hani.co.kr/board/view.html?board_id=h_humor&uid=22423
[20:27:13] ㅃ 님의 말: 63
[20:27:16] ㅃ 님의 말: 카레군
[20:28:13] ㅉ 님의 말: ㅋㅋ
[20:35:35] ㅃ 님의 말: 고기가 없어
[20:35:42] ㅃ 님의 말: 지금 보니 고기를 넣으라고 되어있어
[20:35:49] 낭만스토커  님의 말: 고기고기!!!
[20:35:49] ㅉ 님의 말: 고기 없어도
[20:35:54] ㅉ 님의 말: 양파 가지고 맛을 낼 순 있다는
[20:35:55] ㅃ 님의 말: ㄷㄷㄷ
[20:35:57] ㅉ 님의 말: 너무 상심 말라는
[20:36:05] ㅃ 님의 말: 고, 고기
[20:36:05] ㅉ 님의 말: 대충 레서피를 정리해 주자면
[20:36:10] 낭만스토커  님의 말: 매뉴얼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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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6:13] ㅉ 님의 말: 1) 감자/당근을 볶는다
[20:36:17] 낭만스토커 님의 말: 고기를 사세용~
[20:36:54] ㅉ 님의 말: 2) 감자/당근 한조각을 씹었을 때 "오 조금 설익었군" 할 때 양파를 넣고 같이 볶는다
[20:37:16] ㅉ 님의 말: 3) 양파 볶아지는 고소한 냄새가 코를 찌르면 재료들을 냄비로 옮긴다
[20:37:41] ㅉ 님의 말: 4) 냄비에 물을 재료들이 찰랑찰랑하게 잠길 정도로 붓는다
[20:37:44] ㅃ 님의 말: 으음
[20:37:52] ㅉ 님의 말: 5) 물이 끓으면 카레를 살살 넣어준다
[20:38:11] ㅉ 님의 말: 6) 불을 낮추고 계속 저으면서 카레가 걸쭉하게 될 때 까지 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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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8:14] ㅉ 님의 말: 7) 맛있게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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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8:16] ㅉ 님의 말: 끝
[20:38:24] ㅉ 님의 말: 대신 양파를 좀 많이 넣어요
[20:38:26] 낭만스토커 님의 말: 찰랑찰랑하게 잠길 정도로 붓는다 <= 공대생인 저에게 너무 어려워요
[20:38:30] ㅉ 님의 말: 음
[20:38:32] ㅉ 님의 말: 딱 봤을 때
[20:38:35] ㅉ 님의 말: 수면 위로
[20:38:46] ㅉ 님의 말: 재료들의 윗부분이 수줍게 드러나면
[20:38:49] ㅉ 님의 말: 그게 찰랑찰랑한거라능
[20:38:50] ㅃ 님의 말: 전자과라 한층 심한 것인가
[20:39:01] ㅉ 님의 말: 으음 보다 공돌리쉬하단 말인가
[20:39:13] ㅉ 님의 말: 암튼 양파를 많이 넣어서 최대한 고소함을 살리세요
[20:39:21] ㅉ 님의 말: 오히려 고기가 없어서 담백하고 맛있게 된다는
[20:39:22] ㅃ 님의 말: EE!
[20:39:25] ㅉ 님의 말: CS!
[20:39:38] 낭만스토커 님의 말: EE!
[20:40:09] 낭만스토커 님의 말: ㅉ씨가 자세히 설명해 주셨으나.... 아직 궁금한게 많아용. ㅜㅡ
[20:40:16] ㅉ 님의 말: 물어보시라능 학생
[20:40:24] ㅃ 님의 말: 감자를 다듬는게 귀찮아요
[20:40:32] ㅉ 님의 말: 저처럼 감자 깎는 칼을 하나 구매하십쇼
[20:40:36] ㅉ 님의 말: 인생이 편해집니다
[20:40:48] ㅃ 님의 말: 더헛
[20:41:01] ㅉ 님의 말: 얼마나 잘 깎이고 좋은지몰라염
[20:41:02] ㅉ 님의 말: >ㅅ<
[20:41:06] ㅉ 님의 말: 당근도 이걸로 다듬어염
[20:41:08] ㅉ 님의 말: >ㅅ<
[20:41:21] ㅃ 님의 말: 쿠킹마마에 나오는 그!
[20:41:24] ㅉ 님의 말: 후후
[20:41:26] ㅉ 님의 말: 그렇다능
[20:41:28] ㅉ 님의 말: 전 근데 가끔
[20:41:37] ㅉ 님의 말: 카레를 존나 먹고 싶은데 재료 사서 다듬기가 존나 귀찮다 하면
[20:41:43] ㅉ 님의 말: 그냥 홈플러스에서 카레용 야채를 삽니다
[20:41:45] ㅉ 님의 말: -_-
[20:41:49] ㅉ 님의 말: 저기에 감자당근양파 가 들어있죠
[20:41:51] ㅉ 님의 말: ...
[20:41:51] 낭만스토커 님의 말: 오...
[20:41:57] ㅉ 님의 말: 그것도 깔끔하게 다듬어져서
[20:42:00] ㅉ 님의 말: 캿캿
[20:42:12] ㅉ 님의 말: 볶음밥을 해 먹고 싶은데 재료가 너무 많이 남는다 하면
[20:42:19] ㅉ 님의 말: 그때는 볶음밥용 야채를 삽니다
[20:42:21] ㅉ 님의 말: -_-
[20:42:30] ㅉ 님의 말: 거기에 버섯만 한움큼 사다가 잘라 넣으면 되지롱요
[20:42:32] ㅉ 님의 말: -_-
[20:43:26] ㅃ 님의 말: 근데 이거 카레 메뉴얼에
[20:43:34] ㅃ 님의 말: 4-5인분 기준으로 나와있는데 말이빈다
[20:43:46] ㅃ 님의 말: 2인분만 하려면 모든 재료를 반씩만 넣으면 되나요
[20:45:35] ㅉ 님의 말: 넵
[20:45:46] ㅃ 님의 말: 오
[20:45:58] ㅃ 님의 말: 밥이 거진다 되었스빈다
[20:46:01] ㅃ 님의 말: 어서 다음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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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스시긴의 메뉴판으로 배우는 스시 이름! 이것으로 당신의 일본여행도 안심.

요리 2007/05/31 01:24
실전! 스시긴의 메뉴판으로 배우는 스시 이름! 이것으로 당신의 일본여행도 안심.
TAG 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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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요리 2007/05/27 17:51
스테이크 & 새우 스캠피, UC버클리의 특별한 저녁.

저 역시 회사 식당은 싫어합니다. 저곳 학생들은 행복하겠군요.

역시 일류는 모든 면에서 일류인가 봅니다.

세상은 1등 밖에 기억하지 않는다카던데, 어찌될지 두고봐야죠(독점이니 이미 1등 일지도).

TAG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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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떡볶이

요리 2007/05/22 16:28
http://blog.naver.com/vanitygetz/110017677670

저 역시 어릴적 그맛을 찾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TAG 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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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카레

요리 2007/05/21 00:32
조리법: 카레 봉지 뒷면 설명대로. 그러나 고기 사오는 걸 잊었다. 그래서 야채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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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요리, 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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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떡볶이

요리 2007/02/27 23:16
수원 동수원CGV 뒤에 가면 평택 떡볶이라는 분식집이 있습니다.

가게 자체는 분식집 치고는 넓은 편인데, 안에 앉아서 먹는 곳은 없더군요. 조금 높은 상이 준비돼 있어서, 그 위에 놓고 먹어야 합니다.

여기서 파는 떡볶이는 보통의 것이 아니라, 불떡볶이라고 합니다. 먹어보니 알겠더군요. 정말 맵습니다. 아. 그런데 매운 와중에도 느껴지는 이 감칠맛은 뭐지?

아아, 보인다. 다시다를 포장하고 있는 아주머니가, 하지만 그 아주머니는 나를 보고 있지 않아..

매워서 먹느라 혼났지 말입니다.
TAG 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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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을 마구 넣은 스파게티

요리 2006/12/03 20:21
베이컨을 마구 넣은 스파게티.. 아니 스파게티라 주장하는 음식 입니다.

피클 대신 단무지인 것이 안습.

식탁이 갖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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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것은 야옹양의 연애요리: 1회 - 상하이 스파게티, 연두부 샐러드

식사하고 나니 21시가 다 됐군요. 서둘러 서버 업그레이드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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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김하진의 오늘은 뭘먹지? - 41회 - 김장특집편(1) 배추김치

요리 2006/12/03 19:31
김하진의 오늘은 뭘먹지? - 41회 - 김장특집편(1) 배추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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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뎅국물 한잔했음 소원이 없겠다

요리 2006/11/28 10:58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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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에 절인 김치를 듬뿍 넣은 떡볶이

요리 2006/11/27 22:46
오늘은 비도오고~ 그러나 중년은 날씨에 기분이 좌우되지 않습니다.

이런날 일수록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고! 그리고 맛있는 걸 만들어 먹는거죠(정말 맛있는가는..).

홈플러스 2,000원 할인쿠폰에 낚여서 새로 후라이 펜도 장만하고, 그릇도 사고..

정신을 차려보니 제 앞에 이런 것이.

요리 이름은 절인 김치를 듬뿍 넣은 떡볶이 입니다. 어제 김치 만들고 남은 절인 배추를 서로 안가져가겠다고 미뤘는데.. 결국 제 짐 속에 들어있더군요. -_-


그릇에 담으니 더 먹음직스럽군요. ^^

후후후후 그리고 오늘은..

깔리나 까베르네 소비뇽(Calina Cabernet Sauvignon)을 사왔죠. 떡볶이에 곁들여 먹으면 무서운 일이 일어날지도 ㄷㄷㄷ

그럼 즐거운 밤 ^^)/
TAG 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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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먹던 아이스크림

요리 2006/11/27 01:27
근래에는 별로 안먹게 되더군요. 입맛이 바뀌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돼지바엔 딸기시럽이 없는 쪽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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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를 담갔습니다

요리 2006/11/26 22:56
오늘은 모두 약속한 거사날 입니다.

바로 김치를 담구는 날이죠. 토요일 밤에 홈플러스 가서 이것저것 재료를 사모으고, 오후부터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오후부터"라고 쓰긴 했지만 배추를 절이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점심으로 피자, 짬봉, 짜장면 등을 시켜먹으며 시간 보내다가.. 15시 정도부터 작업 시작 했습니다.

자세한 진행상황은 김대리에게 사진을 입수하면 써보도록 하구요.

결과물은 이겁니다.

보관할 곳이 마땅치 않아서 조금만 가져왔어요. 제대로 하려면 김치냉장고가, 김치냉장고를 놓으려면 아파트가.. ㅡㅡ;;

오늘은 프로토타입핑 이었으니까, 먹어보고 괜찮으면 진짜로 해볼지도. ^^)b

다들 수고했어요. 즐거운 하루~
TAG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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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만드는 법

요리 2006/11/25 20:19
* 김치 담그기 - 농수산물 유통공사
* 내 손으로 김치 담그기 - 현우리
TAG 김치,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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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백제정육점

요리 2006/11/24 23:25
언제 가봐야겠군요.

종로5가 백제정육점, 광장시장
TAG 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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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내에서 저녁식사

요리 2006/11/22 00:41
오늘은 읍내에 나가서 오랬동안 별러왔던 피자를 먹었지 말입니다.

Pizza alla salame. 토마토 소스를 얹은 후, 이탈리아식 소세지인 살라메를 살짝 올려 구운 것 입니다.

스파게티도 하나. 이름은 기억하지 못하겠어요.


결론은 읍내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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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휴게소 떡볶이

요리 2006/11/19 23:15
맛있었드랬죠.
TAG 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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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롱빠오

요리 2006/11/18 20:21
ㄱㅅㅁ와 출사를 갔던 길에 분당에서 유명하다는 카페거리를 가봤습니다.

초행이라 어떻게 찾아가는지 몰라서 ㅈㅈㅅㄴ님께 쪽지를 보냈드랬죠. "저기.. 친구가 물어봐서 그러는데 카페거리가 어디에 있어?"라고..

...

응답이 없습니다.

이번엔 ㅅㅇㅅ에게 연락을.. 다행히 이번엔 회신이 와서, 거리를 찾아갔습니다. 감상은, 분위기 좋긴 한데 다양하지는 않더군요. 간단하게 딤섬 맛만 봤습니다.

샤오롱뺘오(小龍包)


샤오마이(燒麥)


가격은 비쌌죠? 1개에 천원 꼴 이었으니까요.
TAG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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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앞 현경 깐소새우

요리 2006/11/16 01:10

맛있었습니다. 다만 가격이 17,000원이나 되는 것이 흠. 이런 요리는 왜 탕수육보다 비싼걸까요? 손이 많이 가는건지.. -_-a

핸드폰으로 찍었더니 카메라 정보가 나오지 않는군요. 여하튼 발로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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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특산물

요리 2006/11/15 00:52
서울로 리쿠르팅 가신다는 장대리에게 부탁한 서울 특산물 입니다. 빵이군요.


서울 특산물일 뿐만 아니라 신기하기까지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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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만빈원 물자장면

요리 2006/11/07 20:37
오늘은 마음 먹고 일찍 퇴근 했습니다. 꼭 만빈원에 가서 소문의 물자장을 먹어보고야 말테다!

퇴근길이 막힙니다.


그 와중에 ㄱㅅㅁ는 예술 합니다.


찾아가는 길이 순탄치 않았으나 생략. 드디어 반찬을 받았습니다.


물자장 먹기전에 입가심으로 라조육.


이겁니다.


입가심이 심해서 물자장 먹기가 좀 힘들었죠. 그래도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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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레드망고

요리 2006/11/02 23:31

식후엔 아이스크림 먹곤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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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 오므라이스

요리 2006/11/02 23:20

이 때 점심시간이 좋았어요. r자 위의 동그라미는 하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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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드립 커피

요리 2006/10/29 23:29
최근 커피에 빠졌다는 ㅊ선배. 핸드드립 커피를 선보여 주셨습니다.
주전자의 긴 목은 물을 가늘고 끊김없이 부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 입니다. 물이 세게 떨어지면 물이 통과하는 거리가 짧아져서 추출이 잘 안된다고 합니다.

진행중..

완성! 맛은 부드럽달까요.

서울의 에스프레소 잘 만드는 집에서 사왔다는 커피가루 들 입니다.

직접 시도해보고 싶지는 않군요. :) 그냥 자주 놀러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