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돌이 청소
분류없음 2007/02/10 03:38 오늘 새 렌즈를 구입했습니다. 2007년 맞이 대지름이 시작돼버렸군요.
구입한 건 바로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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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좋았던 것도 잠시. 집에 와서 이리저리 만져보다 보니 뷰파인더에 비치는 먼지가 눈에 거슬리는 겁니다.
그래서 룰루랄라 청소를 시작했는데.. 어익후 이건?
스크린에 엄청 크고 진한 먼지 들이 떡하니 자리를 잡아버린 것 입니다. '아.. 이런 걸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운다고 하는 것이로구나..'는 생각이 번뜩 들더군요.
이런 도구,

심지어 이런 도구까지 동원해 봤으나,

먼지는 꿈쩍도 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허허 그렇담, A/S 센터에 가줘야 하는가.'
그러나, 내일은 약속이 있고 다음 주는 설연휴 입니다. 어떻게든 해결하지 못하면 3주 가량 지옥을 경험해야 합니다.
안절부절 하지 못하고, 이러저리 정보를 수집하다보니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링크를 따라가 보니 결국 이런 얘기 입니다.
렌즈를 빼고,
미러 위쪽을 보면 스크린이 달려있는 것이 보이는데,
스크린을 공정하고 있는 똑딱이를 눌러주면,
스크린을 분리할 수 있다.

방법은 알아내서 좋은데 흠집날까, 뭐 묻을까 걱정돼서 잘 못 닦았습니다. 천천히 해봐야 겠어요.
구입한 건 바로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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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좋았던 것도 잠시. 집에 와서 이리저리 만져보다 보니 뷰파인더에 비치는 먼지가 눈에 거슬리는 겁니다.
그래서 룰루랄라 청소를 시작했는데.. 어익후 이건?
스크린에 엄청 크고 진한 먼지 들이 떡하니 자리를 잡아버린 것 입니다. '아.. 이런 걸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운다고 하는 것이로구나..'는 생각이 번뜩 들더군요.
이런 도구,

심지어 이런 도구까지 동원해 봤으나,

먼지는 꿈쩍도 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허허 그렇담, A/S 센터에 가줘야 하는가.'
그러나, 내일은 약속이 있고 다음 주는 설연휴 입니다. 어떻게든 해결하지 못하면 3주 가량 지옥을 경험해야 합니다.
안절부절 하지 못하고, 이러저리 정보를 수집하다보니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링크를 따라가 보니 결국 이런 얘기 입니다.
렌즈를 빼고,
미러 위쪽을 보면 스크린이 달려있는 것이 보이는데,
스크린을 공정하고 있는 똑딱이를 눌러주면,
스크린을 분리할 수 있다.

방법은 알아내서 좋은데 흠집날까, 뭐 묻을까 걱정돼서 잘 못 닦았습니다. 천천히 해봐야 겠어요.


